계전일에 구걸하는 현상까지 일고 있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갑습니다 같은 조합원들도 일이 없더고는 하지만
고향을 버리고 타지에 까지 가야한다는 현실이 조합원으로써 가슴이 아파옵니다 과연 계장공으로 일한지가 10년이 넘었지만 이렇게 까지 힘든 시기는 없었는데
간부고 일반 조합원이고 조공이고 기능공이고 인맥있든가 아니면 지인이 있으면 일터로 나가고 아무것도 없는 조합원은 실업자로 지내는 현실이 비참합니다
주위에 실업으로 인해 놀고 있는 조합원이 얼마나 됀다고 생각 하십니까 부디 간곡히 조금이나마 계장조합원에 실태를 파악해 주어
계장조합원이 다른 분회로 가는 현상도 차단하고 계장공들이 계장공으로 살수있는 여수계장조합원이었으면 합니다
여수건노14-05-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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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산단의 투자유치의 실패와 수출관련하여 기업들의 산업현황이 위축이 된가운데 조합원들의 일자리가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조합측에서도 여수산단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국가적 그리고 지역적으로 산업경제의 악화로 인한 부분까지 해결을 하기 에는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조합원의 일터는 당연히 여수지부뿐만 아니라 조합원동지들께서도 함께지켜 주어야 합니다.
소수 몇명으로 구성된 상근간부가 전부 매달린다 해도 모든 현장의 사정을 속속들이 파헤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어찌보면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이 투입되어있는 비조합원이나 불성실조합원 파악이 더 쉬울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사소한 사항이라도 노동조합에 재보해주시고 조금더 관심과 동참으로 함께 하여주신다면 조합원들의 일자리문제 해소에 조금이나마 더 보탬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작성하신글 잘읽어 보았습니다. 일자리 관련하여 여수지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관심과 동참으로 더욱 성숙한 조합원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분회장14-05-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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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으로 인해 놀고 있는 조합원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몇몇 조합원들외에 구직을 의뢰하는 경우가 없고 분회에서 메세지를 보내면 그때서야 확인할수있읍니다
건설경기 둔하로 인해 추진중이던 공사가 취소되거나 연기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조합원수에 비해 일자리를 충족못하고 있어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지역에서 알아주는 선배님들도 이런 현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지에서 일하고 있읍니다 우리모두가 원하는 것은 하루빨리 경기활성화가 이루어저 조합원들이 일할수있는 조건이 되어으면 합니다
박완14-07-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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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러네요 외지1년 하다 여수와보니 분위기가 몹시 안좋습니다 하루빨리 경기가 풀려서 일자리 걱정이 덜 해야 할텐데요 실질적으로 조합을 통해 구직을 찾기보다는 지인통해 들어가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다보니 조합이라는 조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덜하거든요 조합에서도 구인구직 활동을 활성화해서 조합원으로 자부심을 가져보고 싶어지내요